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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삼기저수지 - 율리저수지 율리저수지가 있는줄 알았는데, 카페 이름이었다. 헷갈릴뻔..충북은 저수지마다 데크길이 잘 조성되어 있는 것 같다. 관리를 잘하는 듯!내부는 이렇다. 아담한 느낌의 카페이고 2층 뷰가 너무 좋음! 분위기도 편했다.내부 노래가 사장님 취향인듯하다. ㅎㅎ 옛날 노래들이 많이 나오는데, 아는 노래는 흥얼거리기도 하고 시간 보내기 참 좋았다 2026. 9. 13.
[충북] 원남저수지 - 카페윤슬 * 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음성 원남저수지에 있는 카페 윤슬!주차장에서 내리자마자 고요한 느낌을 주는 곳이었다.뭔가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는 카페였다.점심을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냥 간단한 것을 시켰지만, 여유가 된다면 편안하게 앉아서 경치를 감상하기에 좋을 것 같았다.낮에 갔지만 저녁에 노을이 지는 모습을 보면 또 색다른 맛이 날 것 같았다. 다음에는 저녁즘에 한번 가봐야지!윤슬 오기 전에 산책길이 있는데 봄에는 벚꽃이 만개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ㅋㅋ 가을에는 단풍으로 가득 찰 분위기인데, 다시 와봐야겠다 2026. 9. 6.
[충북] 용계저수지 - 에클레시아 모처럼 선선한 가을 주말 날씨!오늘은 음성에 있는 용계저수지를 다녀왔다~용계저수지는 데크가 잘 조성되어 있고 곳곳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팟이 잘 되어 있었다.용계저수지에 여러 카페가 있었는데 에클리시아만 언덕 위에 있어서 저수지가 한 눈에 보였다!!에클레시아는 참고로 식사도 되는 카페이다. 위에 교회도 있어서 교인들이 많이 찾아올 것 같은 느낌이다.도착하자마자 와~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뷰가 있다. 안에도 멋있지만 특히 오늘처럼 날씨가 좋으면 2층 야외 데크에서 마신다면 더 여유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참 고요하니 아침에 일찍와서 물멍하기 좋은 장소이다! 안 그래도 습기제거 때문에 여러가지 고민하던 찰나 커피찌꺼기까지 공짜로 담을 수 있게 입구에 있었다! ㅋㅋ다음에 꼭 와야지! 2026. 9. 6.
[충북] 백곡저수지 - 화계절 2번째 저수지 카페는 충북 백곡저수지에 있는 화계절!꽃이 머문 계절이라는 이름을 가진 카페이며 내부도 꽃으로 가득했다. 앞에 넓직한 주차장이 있는데 네비를 잘못 봐서 뒤쪽 마당에 주차를 했지만 그래도 잘 찾아갔다 ㅎㅎ 겉모습은 뭔가 민박? 가든? 느낌이지만 내부는 완전 반전이었다. 내부가 넓직하고 깔끔했으며 안에 다양한 굿즈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여기도 저수지 뷰이기에 2층을 또 안갈 수가 없었지! 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여기도 날씨만 선선해진다면 사람들이 바깥으로 많이 몰릴 것 같았다. 시간이 된다면 마지막에 포토존에서 한 컷 찍고 나오면 완벽한 하루가 될 듯! 2번째 카페투어 끝! 2026.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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